제 내면에는 서로 다른 경험과 주제들이 공존하며 때로는 충돌합니다. 저는 극과 극을 오가며 중심을 찾고자 합니다. 이러한 태도를 중립(Neutral)이라 정의하며, 저와 저의 건축을 이야기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