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현관
바래 (전진홍, 최윤희)
4,637자 / 10분 / 도판 27장
작업설명
BARE (전진홍, 최윤희) BARE(바래, Bureau of Architecture, Research & Environment)는 건축 행위를 리서치(research)에서 시작하여 주변환경(environment)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까지 고민하는 건축 뷰로(Bureau)이다. 종묘 서쪽 담벼락 옆에 위치한 사무실 겸 집인 한옥에서 함께 운영하고, 함께 가르치고, 함께 생활하는 전진홍, 최윤희로 구성된 건축 듀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