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괜찮은 플랫폼 요즘에는 괜찮은 사무소가 점점 많아지는 것 같지만, 사실, 건축가들이 가장 못 하는 것이 적당히 행복하고 지속 가능한 ‘회사’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안정적인 사무실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고 싶다. 그것이 더 큰 도전이다. 설계 잘 된 건물을 몇 개 짓는 것보다 어려운 일이고, 이 업계에 더 필요한 일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