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은 2013년에 미술연구센터를 개소한 이래 꾸준히 작가와 이론가 등의 아카이브를 수집하고 있다. 아카이브에는 정기용, 이타미 준, 김종성 등의 건축가 컬렉션과 박길룡, 윤일주 등의 건축 이론가 컬렉션, 건미준과 같은 건축 단체 컬렉션도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