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정진서 스튜디오 폼앤펑션을 공동 운영하고 있다. 박주영은 공간건축과 정림건축을 거쳐 2015년에는 매트그라퍼스를 만들어 운영하였다. 정진서는 브랜드 디자인 전문회사인 디자인파크에서 10년 근무 후 스튜디오 폼앤펑션에 합류했다. 이들은 건축, 인테리어, 브랜딩, 시각디자인 등 각자의 전문분야를 바탕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