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초(難草), 식물난민’ 전시 정경 / 사진: 오재우 개망초, 바랭이, 방가지똥, 달개비, 무릇, 양지꽃, 쇠뜨기, 애기똥풀, 괭이밥, 질경이, 민들레, 강아지풀, 개구리밥, 마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