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AI 공포증’이라는 말이 등장할 정도로 인공지능이 우리의 자리를 빼앗을지도 모른다는 세간의 우려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기술이 우리가 질문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매체라고 생각하고, 이것을 이용해서 건축적인 사고를 갱신하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