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글의 일부는 필자가 한국사립미술관협회에서 발행하는 미술웹진, 아트뮤지엄(artmuseums.kr)에 연재한 2013년 칼럼인 <영국 문화예술 아카이브>의 내용을 수정, 재편집한 것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