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0년 사이에 산업건축물의 문화적 변용에 대한 관심은 증폭되어 왔다. 사람들은 왜산업화시대의 건축물에 관심을 두고 문화적 변용을 꿈꾸는 것일까? 이들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있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