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규 마실와이드 대표
설계공모 사업의 시작: 2020, 2022 우리가 어떻게 설계공모를 운영하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이번 기회에 이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우리는 설계공모를 ‘공정하게’ 운영한다기보다도 ‘설계공모 운영지침에 맞게’ 공모 관리 용역을 하고 있다. 그 지침이 과연 공정한가는 논외로 두고 이야기를 이어가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