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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세대론 속 젊은 건축가의 시선과 선택

젊은 건축가의 정체는 무엇일까? ‘젊은건축가상’에 의하면, “45세 이하로 1970년대 이후 출생자와 90년대 대학을 다닌 건축가”를 말한다. 약간의 세대적 차이는 있지만 불안한 20~30대 청년세대론과 공명하며 논의가 확대되고 있다. 이들의 상황은 한마디로 생존이 화두가 될 정도로 어렵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건축 언어를 가지라는 압박도 만만치 않게 받고 있다. 그렇다면 그들이 자신의 색깔을 찾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경제 위기 때문일까, 극복할 대상이 불분명하기 때문일까, 아니면 그만큼 치열하지 못하기 때문일까? 확장하고 있는 젊은 건축가 세대론에 대한 생각을 건축 이론가와 건축가에게 물었다.

발행일
2014.6.30
참여 필자
온영태, 박정현, 강예린, 이치훈, 나은중, 유소래, 정다영, 전숙희, 박성태, 여다함, 우아름, 김경묵, 김찬호
ISSN
2287 – 2620
참여 인터뷰이/패널
박상훈, 임민욱, 박찬경, 심보선, 000간, 전상인, 김장언, 신보슬, 임근혜
편집
박성태,  이경희, 구선정
인터뷰어
박성태, 허윤, 이경희, 구선정, 이한나
기획
정림건축문화재단
디자인
스튜디오 F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