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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우리 안팎의 난민

난민은 한계상황에 놓인 사람들이다. 시리아 난민이나 일본의 구마모토 난민들이 그러하다. 그리고 한국의 청년세대도 충분히 난민 상황에 처해있다. 전쟁이나 자연재해에 의한 난민이나 사회·경제적 난민이 전지구적으로 늘어나는 것이 오늘날 지구촌의 모습이다. 자신들이 태어나고 자란 땅과 사회를 떠나야 하는, 난민이 넘쳐나는 시대에 우리는 서로의 다름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만들려는 의지를 멈추지 않을 수 있을까?

발행일
2016.4.28
참여 필자
전봉희, 윤원화, 서동진, 이규호, 구현모, 미스핏츠, 박노자, 차지량, 안성석, 이영범
ISSN
2287 – 2620
참여 인터뷰이/패널
임근준, 권시우, 김정헌, 요우미, 김남수, 최정한, 김현호, 유운성, 임경용
편집
박성태, 이경희
인터뷰어
안소현, 정기황, 박성태, 이경희
기획
정림건축문화재단
디자인
스튜디오 FNT